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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창원시 지역위원회와 첫 당정협의회지역 현안사항 공유하고 시정 발전방안 모색
더불어민주당 창원시 지역위원회와 첫 당정협의회

창원시와 더불어민주당 창원시 지역위원회는 30일 시청 제3회의실에서 민선7기 첫 당정협의회를 가졌다.

이날 회의는 시와 정당이 한 자리에 모여 소통과 협치의 시정을 구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허성무 창원시장, 김기운(의창구)·권민호(성산구)·배용훈(마산합포구)·하귀남(마산회원구)·황기철(진해구) 지역위원장을 비롯해 민주당 소속 창원시 도‧시의원, 지역위 사무국장, 시 간부공무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현안사항을 공유하고 시정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시는 주요 현안인 △인구 100만 대도시 특례 실현 △민주화 운동 기념관 건립 △한국기계연구원 부설 재료연구소의 ‘연구원 승격’ △해양공사 이전 △자족형 복합행정타운 △웅동 복합관광레저단지 조성 △명동 거점형 마리나항만 개발사업 △창원 방위산업진흥원 설립에 관한 당위성 등을 설명했다.

특히 지역경기 회복을 위해서는 현재 시가 추진하고 있는 현안사업들의 추가 국비확보 및 속도감 있는 추진이 이뤄져야 한다는 점에 공감하고, 향후 시와 당은 현안사업에 대해 상시 공유하고 문제점에 대해서는 함께 해결방안을 모색해 나가기로 뜻을 모으기도 했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창원시 발전을 위한 공동의 목표를 가지고 모인만큼 지역의 희망을 만들어 가는 일에 당원 여러분의 협조와 끊임없는 조언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에 김기운 의창구 지역위원장은 “시민을 위하고, 지역발전을 위한 일이라면 시의 동반자, 지지자로써 당의 역할을 다해 나가며, 일선에서 민의를 대변하는 목소리를 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김혜인 기자  hyein88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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