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라이프 연예
'해치' 다음 월화 드라마 2위 자리 소수점 이하 박빙 싸움국민여러분 VS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월화드라마 1위 SBS ‘해치’ 다음으로 KBS2 ‘국민여러분’과 MBC’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이 2위 자리를 두고 소수점 이하 박빙 싸움을 하고 있다.

TNMS 미디어데이터에 따르면 15일 방송에서 SBS ‘해치’는 37회 38회에서 전국 시청률 각 각 6.1%, 6.8%로 1위를 차지했으며, 그 뒤를 KBS2 ‘국민여러분’ 9회 4.4%, 10회 5.3%, MBC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5회 4.3%, 6회 5.3%를 기록했다. 

‘국민여러분’과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은 이날 2회 연속 방송에서 한번은 ‘국민여러분’이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을 소수점 0.1% 포인트 차이로 이겼지만 또 다른 한번은 동률로 무승부였다.  

하지만 여기에서 ‘국민여러분’은 지난 주 화요일 7회 시청률 5.7%, 8회 시청률 6.3%에서 하락 추세를 보였고 반대로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지난 주 화요일 3회 4.3%. 4회 5.2%에서 소폭이지만 상승세를 보인 차이점을 가지고 있음을 주목 할 필요가 있다.

이날 비지상파에서 방송하는 tvN ‘사이코메트리그녀석’은 시청률 (TNMS,유료가입) 2.6%, JTBC ‘으라차차와이키키2’는 시청률 2.0%를 기록하면서 모두 지상파 월화드라마 보다 낮았다.

박수진 기자  aderlina@hanmail.net

<저작권자 © 경남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수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