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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심정사 창원도량 ‘심원사’ 진해구에 이웃돕기 백미 100포 기탁
안심정사 창원도량 ‘심원사’ 진해구에 이웃돕기 백미 100포 기탁

창원시 진해구(구청장 구무영)는 안심정사 창원도량 ‘심원사’(주지 법안스님)에서 진해구 저소득 소외계층 및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해달라며 백미 10kg 100포(환가액 240만원)를 기탁했다고 14일 밝혔다.

안심정사 창원도량 ‘심원사’는 진해구 경화동에 위치한 대한불교 태고종 종파의 사찰로서 지난 4월 9일 법안스님이 주지스님으로 새롭게 취임하면서 매월 백미 10kg 50포 이상씩 기탁하기로 약속했다.

지난 4월에 이어 5월에도 백미 10kg 100포를 기탁하였으며, 진해구에서는 100포를 관내 19개소 지역아동센터에 골고루 지원할 예정이다.

심원사 법안주지스님은 “충남 논산시에 안심정사 본사가 있으며, 전국에 6개의 안심정사가 있고 이번에 창원도량으로 심원사를 지정하여, 진해구에도 매월 백미를 기탁하게 되어 대단히 기쁘게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이에 구무영 진해구청장은 “심원사에서 백미 100포를 기탁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 소중한 마음을 지역아동센터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박수진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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