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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단공, 글로벌 선도기업 명예의 전당 헌정식 개최경남권역에 대호테크 등 6개사 신규 헌정
산단공, 글로벌 선도기업 명예의 전당 헌정식 개최/왼쪽에서 세번째(선도기업 회장 민동욱 대표), 네번째(산단공 황규연 이사장), 다섯 번째(경남지회장)

한국산업단지공단(이하 산단공)은 12일 대구 산단공 본사 명예의 전당홀에서 ‘2019년도 글로벌 선도기업 명예의 전당 헌정식’을 열었다.

산단공은 2014년 산업단지 출범 50주년을 맞이해 글로벌 기술 경쟁력을 보유한 우수기업을 발굴해 명예의 전당에 헌정하고 있다.

올해 새롭게 41개사가 선정돼 지금까지 총 263개사가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렸다.

산단공은 신규 선정 기업과 기존 선도기업을 대상으로 4차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한 기업혁신 최고경영자(CEO)과정,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과, R&D, 금융, 마케팅 등 맞춤형 기업성장 지원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글로벌 선도기업은 산업단지를 대표하는 우수기업으로서, 미래를 이끌어 나갈 리딩기업으로 자긍심을 고취하고 강소․중견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매년 선정하고 있으며 산단공은 글로벌 선도기업의 제조혁신을 위한 다각적 사업을 중점 지원하고 있다.

산단공 배은희 경남본부장은 기업이 어려운 환경과 도전에 직면하고 있지만 글로벌 선도기업들이 선도적으로 혁신에 나서서 타개하는 모습을 보여주길 바라며, 경남권 글로벌 선도기업들이 경남경제를 이끌어 줄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남권 글로벌 선도기업은 기존 선정된 32개사에 올해 6개사가 신규로 추가되어 총 38개사가 활동하게 된다.
 
경남지회는 회장에 (주)경한코리아 이상연 대표, 부회장에는 (주)신스윈 양재부 대표와 삼심기계(주) 주진현 대표로 구성되어 운영되고 있으며, 올해 전국 글로벌 선도기업으로 신규 선정된 41개사 중 경남은 6개사가 이름을 올렸다.

6개사는 (주)대호테크(정영화 대표), 건영테크(주)(임국건 대표), (주)아이스펙 (한순갑 대표), 영풍전자(주)(류하열 대표), 삼천산업(주)(최원석 대표), (주)대호하이드로릭(손호연 대표)이 선정됐다.

황민성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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