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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 찬다 '어쩌다FC' 첫 방송...첫 경기는 0대11 참패
JTBC '뭉쳐야 찬다-전설들의 조기축구' 캡쳐.

JTBC 새 예능프로그램 '뭉쳐야 찬다-전설들의 조기축구'가 지난 13일 첫 방송돼 시청률 2.7%(닐슨코리아 제공)를 기록했다.

'뭉쳐야 찬다'는 안정환 감독 체제에서 이만기, 허재, 양준혁, 이봉주, 여홍철, 심권호, 진종오, 김동현 등 대한민국 스포츠 1인자들이 조기 축구팀을 결성해 앞으로의 훈련 내용이 공개될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 '뭉쳐야 찬다' 축구 팀 '어쩌다 FC'는 활동회원만 100명이 넘는 조기축구팀 'FC 새벽녘'을 상대로 평가전에 나섰지만 0대11로 참패했다.

안정환은 두 자릿수 참패에도 "다음에는 한자리 수 실점으로 줄여보자"며 선수들을 다독였다.

이날 골키퍼로 활약한 '열린 문' 허재는 안정환 감독에 대해 "축구감독이니까 말은 들어야겠지만 불만이 있는 건 얘기 할 것"이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JTBC 새 예능프로그램 '뭉쳐야 찬다-전설들의 조기축구'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이윤기 기자  bynaei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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