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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포카리 귀엽다현'...소아암 돕기에도 나선 '착하다현팬'
twicetagram 캡쳐.

트와이스 다현이 "포카리스웨트로 빙의했다"는 찬사를 받은 가운데 소아암 돕기에도 나서 훈훈한 감동을 전해주고 있다.

다현은 지난 12일 '포카리스웨트 이온워터 X 트와이스 팬사인회'에 참석해 브랜드 특유의 블루 코드 의상으로 하늘색 토끼 머리띠로 매력을 발산했다.

앞서 지난달 28일 다현의 생일에는 트와이스 한 팬이 익명으로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200만원을 기부했다.

이 팬은 2016년 트와이스 미니 2집 'PAGE TWO'의 발매를 기념해 사나의 이름으로 200만원을 첫 기부한 이후 지금까지 트와이스와 멤버들의 기념일에 맞춰 모두 10번의 기부로 후원금 2600만원을 전달했다.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은 1991년부터 소아암 어린이를 전문적으로 지원하는 비영리단체로 소아암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전문적인 지원 활동을 통해 소아암 어린이의 치료와 사회복귀를 돕고 있다.

이윤기 기자  bynaei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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