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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한 팬사랑 아미바라기 방탄소년단 정국 팬미팅때 감동 멘트 전해
방탄소년단 정국 팬미팅때 감동 멘트 전해

방탄소년단은 지난 2주간 25만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머스터 팬미팅 '매직샵'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방탄소년단 정국은 퇴근길에 공연장을 떠나지 않고 기다리는 팬들을 위해 폰의 불을 밝히며 온몸으로 팔을 흔들며 인사를 하는 장면이 포착돼 팬들을 감동시켰다.  

평소 방탄소년단 공식 카페의 닉네임을 아미바라기라고 하는 등 팬사랑, 팬바보로 유명한 정국은 데뷔때부터 팬들을 향해 인사하고 팬들과 교감하려고 노력하는 가수로 알려져 있다. 

팬들에게 커버곡을 연습하여 올려주고, 바쁜 투어 일정에도 하루 일과를 영상으로 찍어 편집해 공개하기도 하며, 팬들과 채팅을 시도하기도 하는 정국은 지난 팬미팅때 한결같은 아미사랑을 보여주는 멘트틀 해서 아미들을 감동시켰다. 

서울 팬미팅 마지막날 정국은 자기 인생의 마법같은 일은 악스홀에서 2천여명의 팬들 앞에서 공연 했을때 팬들 표정이 잘 보이지 않았으나, 시간이 지날수록, 표정이 보이고 몸짓이 보이고, 여러분의 목소리까지 모든게 보이기 시작했던 순간이라고 엔딩멘트를 했다. 

매번 마지막무대인 것처럼 생각하며, 팬들의 함성을 들으면 힘이 나기에 인이어를 열어 팬들의 함성을 듣고 무대를 시작한다는 정국은 이번 한국에서의 팬미팅이 매우 행복했다며, 트윗에 소감을 올리고 브이라이브를 통해 와인을 마시며 팬들과 행복한 감정을 공유하기도 했다. 

박수진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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